알게 모르게 우리는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인권활동을 오래 이어갈 힘이 되어주고, 새로운 시도를 시작할 용기를 건넸습니다.
지난 3년 동안 인권활동가들은 세상을 향해 질문을 던지고, 새로운 동료를 만나고, 변화를 만들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시작된 변화가 더 넓은 사회로 퍼져 나가기를 꿈꾸며, 우리는 함께 걸어왔습니다.
2026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우리가 함께 만든 성과를 발견하고, 앞으로의 인권활동을 상상하는 자리.
인권재단 성과공유회 <알게 모르게, 사람과 함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