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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표현은 특정 개인이나 집단에 대한 차별과 배제를 조장하며, 우리의 일상과 민주주의를 위협합니다.
인권재단 사람은 시민들과 함께 온라인 공간에 확산되는 혐오표현을 기록하고, 그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혐오표현 신고센터」를 운영합니다.
2026년 6월 10일 ~ 8월 31일
혐오표현 발견 > 사진·캡처·링크 등으로 기록 > 설문 제출 당장 제보할 혐오표현이 없다면? 응원메시지와 지지선언을 남겨주세요!
온라인 커뮤니티, SNS, 플랫폼 등에 게시된 게시물, 광고, 영상, 이미지, 댓글 등 혐오표현이 포함된 콘텐츠를 제보할 수 있습니다.
접수된 사례는 혐오표현의 유형과 확산 양상을 분석하는 데 활용됩니다. 또한 신고센터 운영 종료 후, 혐오표현이 방치되는 커뮤니티와 플랫폼 현황을 파악하고 플랫폼의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법·제도 개선 활동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